■ 대충 이들의 정체들이 밝혀졌다. 역시 예상대로 평범한 인간들은 아니였다. (웃음) 하지만 이번 화에서 갑자기 너도나도 우주인, 미래인, 초능력자라고 밝히는 당황스러웠다. 뭐, 나가토는 전전편에서 밝혔지만은. 음, 이들이 각자 자신의 정체에 대해서 설명을 친절히 해주었지만 한마디로 모르겠다. 그러나 그들이 말하는 그 속에 공통점은 모두 하나. 스즈미야 하루히가 바로 그 문제인데 이들처럼 줄줄이 설명은 못하겠고 그냥 단순하게 하루히가 3년전 어떤 계기로 인해서 세계가 어떻게 됐고 그 하루히에게 선택된 사람이 바로 '쿈'이라는 것이다. 게다가 하루히가 원하는대로 주위가 변한다거나 무슨 일이 벌어진다거나 이렇단다. 에, 확실히 우주인인 나가토나 미래인인 미쿠루나 초능력자이자 수수께끼의 전학생인 코이즈미 이츠키가 한꺼번에 나타난 것을 보아하니 그런 것 같기도. 자기소개때 한 말이 확실히 증거라면 증거일테니. (웃음)
행복의 파랑새라는 것을 쿈이 언급을 했는데, 뭐 대부분 다 파랑새가 의미하는 것을 알았을거라 생각한다. 간단히 요약해서 등장밑이 어둡다라는 것이다. (웃음) 우주인, 미래인, 초능력자. 멀리서 찾으려하지말고 바로 앞에 있는 사람들을 의심해라, 하루히! 아아, 여담이지만 이런 친구들이 있었으면 본인은 필히 즐거운 나날을 보냈을지도...orz








